2018.09.29 Piano album
2017.01.31 Loving days
2017.01.22 One summer day
2016.09.04 Happiness
2016.08.24 Ready to go
2016.08.04 Neverlasting
2016.07.10 Sick of you
2016.05.28 Love & Pop
2016.05.19 Legacy
2016.05.05 Happiness is like a butterfly #2

지금까지 지나간 기억만을 사랑하고 있었나 봐,

내가 보일까? 당신에게는, 멀리 떠나온 우리에게도.


diary, scribble
2018.09.29 01:35 Trackback 0 Comment 0

무엇인가를 쓰고 기록한다는 것, 그게 네가 살아 있다는 증거야.

당신이 내게 말한다.


scribble
2017.01.31 01:49 Trackback 0 Comment 0

네 말이 끝나기 전에 이 추위도 가 버리겠지, 이제 너도 나도 없을 그곳처럼.


scribble
2017.01.22 23:17 Trackback 0 Comment 0

내가 너를 보지 못하니 너도 나를 보지 못하는 구나.

내가 당신을 보지 못하니 당신도 나를 보지 못하는 군요.


scribble
2016.09.04 19:08 Trackback 0 Comment 0

상처받은 사람들의 나라, 그곳으로 갈 수 없었지.


scribble
2016.08.24 23:06 Trackback 0 Comment 0

꿈꿀 수 없는 날, 내 마음이 그토록 네 일로 얼룩진 날.


scribble
2016.08.04 17:20 Trackback 0 Comment 0

마음속에 작은 병이 끝나면 또 다른 이름의 질병이 시작되지, 그런 나날들이 어느 때쯤에는 그리워질 수 있을까?


scribble
2016.07.10 15:44 Trackback 0 Comment 0

아픈 날, 우리는 사랑을 했었지.


scribble
2016.05.28 18:48 Trackback 0 Comment 0

어떤 종류의 아름다움은 이 세상에 필요없는 경우가 있어. 마치 너와 나처럼 말이야.

당신이 내게 말한다.


scribble
2016.05.19 16:47 Trackback 0 Comment 0

텅 빈 공간, 네 마음을 닮았지, 그 공간 (에) (너 없이).


2015/01/31 - [어떤 날] - Butterfly hole

2014/10/30 - [어떤 날] - Happiness is like a butterfly


scribble
2016.05.05 21:12 Trackback 0 Comment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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